제가 느끼고 있던 것을 그대로 적어주셨네요.
이번에 다시 열면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여력이 안 돼서 무책임하게도 그냥 열어만 뒀습니다.
오래만이라 그런지, 아직 웹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런 무책임함은 당분간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해보도록 할게요. 공부할 것도 많고요.
항상 배우는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곳에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칭찬을 받은 건 아니지만,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꼬집어주셔서 기분은 참 좋네요.^^
빽짱구2008/12/11 12:35
네 안녕하세요.^^
웹이란 세계가 알면알수록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실 신의키스 사이트같은 경우 웹디자이너와 코더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준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사이트가 문닫고, 언제쯤 열까 내심 기다려지기도 했구요.
웹쪽으로는 워낙 잘하시는 분이라 오픈하면서도 많은 고민!, 그리고 웹의 흐름을 그누구보다도 잘아시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있는건 맞구요.. 활동은 많이 하진 않지만 앞으로 신의키스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더욱더 발전된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랄뿐입니다.
빽장구님, 안녕하세요.
지인이 소개로 들어와봤습니다.
제가 느끼고 있던 것을 그대로 적어주셨네요.
이번에 다시 열면서 많이 고민했던 부분입니다.
하지만, 여력이 안 돼서 무책임하게도 그냥 열어만 뒀습니다.
오래만이라 그런지, 아직 웹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이런 무책임함은 당분간은 계속될 것 같습니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해보도록 할게요. 공부할 것도 많고요.
항상 배우는 자세로 노력하겠습니다.
보잘것 없는 곳에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칭찬을 받은 건 아니지만,
나아질 수 있는 방향을 꼬집어주셔서 기분은 참 좋네요.^^
네 안녕하세요.^^
웹이란 세계가 알면알수록 어려운것 같습니다.
사실 신의키스 사이트같은 경우 웹디자이너와 코더들에게 많은 영향력을 준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사이트가 문닫고, 언제쯤 열까 내심 기다려지기도 했구요.
웹쪽으로는 워낙 잘하시는 분이라 오픈하면서도 많은 고민!, 그리고 웹의 흐름을 그누구보다도 잘아시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기대를 하고있는건 맞구요.. 활동은 많이 하진 않지만 앞으로 신의키스를 좋아하는 유저로서 더욱더 발전된 사이트로 거듭나길 바랄뿐입니다.
직접 블로그에 글까지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우니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