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동적인 실화영화 127시간(아론 랠스톤 실화)

2011.01.29 16:41
감동적인 아론 랠스톤이 겪은 실화영화 127시간



간만에 나 자신을 돌아본거 같다.
그리고 내가 숨쉬고 있는것에 대해 감사한다.

127시간을 보고 내가 느낀것이다.


삶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영화

미국 콜로라도 출신의 아론 랠스톤은 2003년 4월에 유타주의 캐년랜드 국립 공원을 등반하던 중 큰 바위가 굴러 떨어졌고 오른쪽 손목 아래 부분이 바위에 끼어 6일동안 생사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당시나이 28세)

결국 자신의 팔을 자르고 8Km를 헤맨끝에 구조헬기에 구조된다.

이영화는 많은 교훈을 남겨준다.

가장 어려운 싸움이 자기자신과의 싸움이다.
부패된 자신의 팔을 무딘칼로 자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생각과 고통이 따랐을까?

생각해보면 손목이 바위에 깔린것도 아론으로 인해서이고, 팔을 자른것도 아론의 선택이다.

산악인 아론 랠스톤은 아직도 산을 등반한다고 하며, 상황을 바로바로 기록에 남긴다고 한다..






지금 삶에 만족하지 못한다구요?
그럼 127시간을 보십시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할때란걸 느끼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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