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후지 파인픽스 x100 개봉기

2011.08.10 09:11 빽짱구 이야기/리뷰
finepix x100 를 드디어 지르고 말았다.

DSLR을 사용하다가 그무게감에 부담을 느껴왔었는데, 어떤카메라가 좋을까 고르던중 눈에 확~ 들어온 후지 파인픽스 x100 이건 정말 물건이었다. 다만 가격이 상당히 부담스러웠는데,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고 지르기로 결정!
배송은 정말 빨랐다 8일에 구매해서 9일에 도착해주는 센스!


급한데로 아이폰으로 대충찍다보니 사진 상태가 좋지 않네요..
정품을 상징하는 정품 스티커 마크가 부착된 박스 생각보다 박스가 컸다.
그안에는 두개의 큰박스가 더 있다. 하나는 x100 또하나는 그에 따른 부속품들..



왼쪽이 카메라 오른쪽이 부속품


두근두근.. 좀있으면 내손에..


디자인 하나는 정말 마음에 든다.. 그냥 보면 거의 필카수준이다.. DSLR을 가지고 다녀서 인지, 역시 무게에 대한 부담감은 없었다..



액정보호필름이 싸구려가 와서 잘라쓰기는 했지만, 뭔가 다른 느낌이 있다.. (비싸서 그런가.. ㅡㅡ)


부속품이다.
부속품에는 충전기1, 밧데리1, usb케이블선, 어깨끈고리, 제품보증서, 제품설명서(영어), 충전기케이블, 어깨끈, 이 들어있다.


그외 악세사리로, 가죽케이스와 후드도 샀는데, 사진이 누락 ^^;
다른카메라도 그랬나 싶을정도로 공부할게 많은 제품이다.

카메라 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단점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지르게된 x100
감성적으로 다가온 제품이다.. (외형 디자인이 예뻐서)

우울증이 조금 있었는데, 다시 사진찍는 취미생활로 돌아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