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후기

2014.05.23 22:22 빽짱구 취미/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후기



엑스맨 매니아로서 간만에 극장에서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를 보고 왔다.

로건(휴잭맨)의 상남자 헤어스타일 역시 변함이 없었다.



평은 좋다. 짜임새 있는 내용과 볼거리들... 

하지만 기대를 많이 해서 인지 재미요소로는 뭔가 부족한 느낌?


평은 별5개중에 3개반? (개인적인 생각)






영화에서 레이븐 역에 제니퍼 로렌스의 비중이 제법크다.

중요한역 이기도 하다.



헝거게임 주연으로도 출연한 제니퍼 로렌스~



영화 내용은 그렇다.

천재과학자가 엑스맨을 제거하는 센티넬을 만들게 되고, 센티넬로 인해 엑스맨들과 인류가 멸종위기에 몰리게 된다.

다른 엑스맨의 초능력으로 울버린은 센티넬이 만들어지는 과거로 돌아가게되고, 과거에 찰스와 에릭을 만나게 된다.



과거로 돌아간 울버린~

칼날이 아닌 뼈(?)가 나온다. 영화내에서 본인도 놀람 ㅋㅋ

죽지도 않고, 늙지도 않는 짐승남 울버린 행님~


대부분 영화를 보고온 사람들의 포스팅 글을 보면 비슷비슷하다.

레이븐역이 가장 주인공같고, 빠른움직임의 퀵실버가 여유를 부리면서 싸우는 모습이 재미있었다고들 한다.

영화를 보신분은 공감할듯.


포스팅을 한다고 하는데 그닥 적을만한 내용이 많지는 않다. 

결말이 예상도 되고, 그냥 무난한 느낌이다. 

그런데 평은 생각보다 높은거 같다.


이상 영화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후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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