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영화 킹스맨의 솔직한 후기

2015.03.06 17:41

조선명탐정을 볼까 킹스맨을 볼까?

결국 조선명탐정을 봤지만, 실망이 많았었다. (http://blog.webmini.net/835)


그후 킹스맨을 다시 예매했다.

개인적일지는 몰라도 나름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특히나 킹스맨에 나오는 수트(정장)이 보는내내 각인이 되었다. (어떻게 저렇게 잘어울릴 수가 있지?)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킹스맨은 스파이 영화다.

이영화가 왜 재밌는데? 라고 물어본다면, 화려한 액션과 스파이 영화 답지 않은 코믹함이라고 말하고 싶다.


처음 시작부터 화려한 액션으로 몰입감을 주며, 스파이 영화에서만 나오는 최첨단 무기들도 볼거리가 된다.


흥행보증수표 사무엘L.잭슨



다이하드3, 아이언맨, 어벤저스, 로보캅 등등

출연한 영화들중 많은 작품들을 히트시킨 배우다.


살이 많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나이를 알아보니 1948년생이다.


악당역(발렌타인)으로 나오지만, 역시나 베테랑급 연기를 볼수 있다.


이보다 수트가 잘어울릴 수 있을까?



해리역을 맡은 콜린퍼스이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어쩜 저렇게 정장이 잘어울리는지..

키가 187cm니 솔직히 이해는 간다. 


킹스맨에서는 화려한 액션신을 꼽을 수 있는데, 싸우는 장면은 다시 보고 싶다.


잔인함

영화의 후기를 보면 잔인하다는 리뷰글을 봤을것이다.



날카로운 칼다리를 가진 가젤역의 '소피아부텔라'

몸이 반으로 나뉘는 장면이 종종 나오는데 놀라지 않길 바란다.


솔직한 후기

1. 재미있다.

2. 또 보고싶다.

3. 지루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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