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가상화폐 실전매매 차트 기술

2018.07.30 18:44 빽짱구 이야기/도서

가상화폐 실전매매 차트 기술


제목 위에 ‘고양이도 쉽게 할 수 있는 가상화폐 실전매매’라고 적혀 있습니다.

고양이가 아니어서 인지 가상화폐 차트가 쉽지만은 않은 거 같습니다.


관련 서적은 많지만 이 책이 그나마 보기가 편하게 되어있습니다. (우린 글 많은 거 싫어하잖아요.^^)

그리고 행여나 가상화폐 투자를 하시는 분들이나, 이미 물려 있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가상화폐 안에서 돈이 오가는 것도 있지만, 그 안에 심리적인 요소가 많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오르니까 사야지, 떨어지니까 팔아야지?”

물론 상승장에서는 가능 하겠지만, 잠깐 오르고 쭉 떨어질 수도 있고, 내려 가다가도 오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봉을 분, 시간, 일 단위로 보고 장에 흐름을 파악해야 하는 것이며, 그런 걸 파악하기 위해서 차트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가상화폐 차트는 주식 차트와 매우 흡사하지만, 급락 폭이 주식의 바이오주들 보다 몇 배 빠르다고 보시면 됩니다. 심리적으로 멘탈이 강한 사람이 수익을 얻는 거 같습니다.

차트 보는 방법은 책을 통해서 습득하시면 될 거 같고, 저는 가상화폐 관련해서 저의 생각을 반추상적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경험보다 좋은건 없다!’ 

간혹 경험도 해보지 않고, 이론만 가지고 본인이 맞다고 합리화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간접경험을 줄수 있는게 이론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에 책을 통해 얻는 것도 그 책 지은이의 경험담 이니깐요.

우리는 다른 사람의 경험을 책으로 통해 간접경험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엔 본인 경험으로 만들어야 겠지만요.).

이책 역시 지은이가 직접 가상화폐를 통해 수익을 실현했고, 어떻게 하면 익절(이익을 보고 매도하는 것)을 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수익 실현하는 방법은 여러 차트를 통해 가능성을 높게 만들며, 우리는 그들 만의 분석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차트를 보면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 본인 돈이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면, 그거 또한 차트가 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천천히 빠지는게 아닌 급격하게 빠져 나간다면, 평상시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했던 사람들도 당황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갑작스럽게 떨어지는 걸 보고 멘탈이 나간 상태에서 매도하는걸 패닉셀 이라고 합니다. 결국 원하지 않은 곳에서 손절(손해를 보고 매도하는 것)을 하게 되는것이지요,

하지만 차트를 제대로 알고 있다면, 좀더 침착해 질수 있고, 본인을 더믿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주식이나 가상화폐 모두 심리게임이고, 심리학이라고 얘기들 합니다.


수많은 지표가 있습니다. 전부 볼줄 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 5개정도의 지표만 볼줄 알아도, 손절(손손해보 매도하는 것) 할 일이 줄어 들며, 실제 주변 사람들을 보면 이정도만 알아도 익절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론 운과 감도 따라 줘야겠지만요.


가상화폐를 추천하고 싶진 않지만, 주변 만류에도 불구하고 입문하고 싶은 의지가 강하게 느껴 질때는 꼭 차트를 통해 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탑승하길 희망합니다.

가상화폐 이슈가 많이 대두 되었습니다.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를 분리할 수 있는냐 없느냐.. 등등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은 기술이고 가상화폐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말입니다.

예전에 영어를 공부 할려면 책과 학원, 그리고 TV를 통해 주로 공부를 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등에서도 공부를 합니다. 이런 즉슨 패션도 유행이 있고, 그 패션을 보면 시대를 알 수 있듯이, 학습법 또한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시대를 못따라 간다면 우리는 흔의 도태 되었다고 말합니다. 결국 1등에서 2등으로 2등에서 3등으로 밀리게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AI(인공지능)이 급부상하고 있는데, 이역시 빅데이터를 통한 사용자의 맞춤과 편의성이 바탕이 되어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코앞에 있는 리모컨 가지러 가는게 매우 귀찮 잖아요).

결국엔 우리가 이용하기 편한걸 찾게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화폐 시장도 마찬가지로 엽전에서 카드, 인터넷 뱅킹으로 변화했듯이, 가상화폐 또한 앞으로의 교환의 수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을 접해 보지 않았다고 해서 시대를 못따라간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우리는 그것을 통한 서비스로 편한 걸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실생활에 서비스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리라 봅니다.

현재 가상화폐는 초읽기 단계고 그거에 대한 가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가끔 투자인지 투기인지 햇갈릴때가 있습니다. 욕심이 과하면 투기일테고 그게 아니라면 투자 일겁니다.


각설하고..

그래도 책을 읽었는데, 대략적으로 나마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실 저도 정독은 못했습니다. 나중에 이책을 읽는 분이 계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가상화폐를 사고 팔기위해 위해서는 거래소를 통해 가능합니다. 주식에서도 여러 증권 거래소가 있듯이, 가상화폐도 여러 거래소가 있습니다. (외국,국내)

 

국내 거래소는 대표적으로 빗썸, 업비트, 코인원 등이 있으며, 해킹 사고 라고 뉴스에 나오는 것들은 거래소가 해킹 당한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가상화폐가 해킹 당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거래를 하는 거래소가 해킹 당한 것입니다. 일본 거래소는 보상을 해주곤 하는데 국내에서는 이런점이 많이 미흡합니다.

거래소 오픈하는데도 통신판매업 신고만 되어있으면 가능했기 때문에 정부에서도 별다른 제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정부에서도 이런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이구요.

(박상기의 난 때문에 여러 사람이 피해를 봤죠. 몇조가 증발했으니…)


차트를 보실때는 지지선, 저항선이 있습니다.

지지선은 가격이 떨어질 때 지지하는 선이고, 저항선은 가격이 올라갈 때 더 이상 못올라가게 저항하는 선 입니다. 오름과 내림세에 따라서 지지선이 저항선이 될수도 있고, 저항선이 반대로 지지선이 될 수도 있습니다. 

저항선을 뚫고 올라간다면 매수를 해야할 것이고, 지지선을 뚫고 하락한다면 매도를 하셔야 합니다.

살짝살짝 뚫는걸로 햇갈릴때도 있는데, 그럴땐 봉차트를 시간,일봉 단위로 보시면 대략적으로 짐작이 갑니다. (글은 이렇게 써도 저는 맨탈이 약해서 계속 손절 중이긴 합니다..)


차트를 보시면 급격히 올라가는게 있고, 서서히 올라가는게 있습니다. 반대 일수도 있구요.

급격히 올라간건 분명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급격히 내려간건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상승장에서는 떨어지더라도 기다리면 오르겠지만, 하락장에서는 떨어져도 잠깐 올랐다가 계속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급격히 올랐다고 바로 탑승하시면 떨어지는 본인의 돈을 보면서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될 것입니다.

주식 차트란 것은 주식시장 시작할때부터 여러 분석가들이 많든 지표이기 때문에 확률이 더 높습니다.

지표를 보면 블린저밴드, RVI등 수많은 지표가 있으며, 피보나치 수열등 수많은 수학적 용어들도 많이 나옵니다. 음.. 자세한건 책에서 배우시면 됩니다.^^; (가상화폐 챠트도 비슷함)


가상화폐는 심리라고 말씀을 드렸지만, 심리는 회사 비지니스에서도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그래서 심리 마케팅, 감성 마케팅을 이용하는 것일 테구요.

대부분이 그림으로 된 가상화폐 책을 선정 하면서, 감상문을 어떻게 쓸지 잠깐 고민했었는데, 제 생각이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으며, 우린 글이 많은걸 별로 좋아하지 않으므로 급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요약을 하자면.

1.가상화폐는 안 하는 게 좋다. (생활패턴과 계획이 무너진다.)

2.가상화폐를 시작했다면, 저점에 사고 고점에 팔도록 하자. (주식도 마찬가지)

3.입문을 하고자 한다면 잃어도 되는 돈으로만 하자!

4.욕심을 버리자. (과유불급)


여기까지 제 감상평이였구요.

이상 가상화폐 실전매매 차트 기술 감상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