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야기/잡담

[잡담]IOT개인 작업실을 소개합니다.

by 빽짱구 2020. 1. 23.

현재는 UI개발자이지만,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웹디자이너를 할때부터 개인 작업실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꿈을 15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네요.

 

누구나 자기만의 개인공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욕망이 있습니다.

이모든것이 돌이켜보면 주마등처럼 지나간거 같습니다.

 

개인 작업실의 컨셉은 AI와IOT입니다.

IOT구축 방법은 순차적으로 포스팅하기로 하고, 한달동안 꾸민 작업실을 소개해드립니다.

 

웹미니 로고

대학때 만든 웹미니 로고입니다. 색상이나 글자체가 몇번 바뀌긴 했는데, 좌측에 있는 웹속의 작은공간을 뜻하는 저 모양은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데스커 모션데스크

작업실에서 가장많이 시간을 보내는곳이 어딜까 고민했을때, 책상과 컴퓨터, 의자였습니다.

그래서 제일 많이 투자한거 같습니다.

허리가 안좋아서 모션데스크를 첨 써봤는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튼튼하고 좋습니다.

 

시디즈 T50

의자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여러 리뷰를 보고 구매했는데, 오래 앉아있어도 정말 편안합니다.

 

기존 카카오 AI스피커는 주로 노래듣는 용도로 사용하다가 IOT구축을 위해 구글홈미니와 클로바를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IOT에 구글홈미니는 진리입니다.

 

로고가 각인된 방향제입니다.

 

IOT에 기본 필립스 휴 조명입니다.

조명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차후에 자세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필립스 휴 sync

TV는 필요없었는데, 인터넷 개통 사은품으로 55인치 UHD를 준다길래 가끔 식사할때 보고있습니다.

팩스가 되는 무한잉크젯 복합기인데, 속도도 빠르고 다좋은데, 무한잉크젯은 자주 사용을 안하면, 노즐이 자주 막히더군요.

인쇄를 많이 안하시면, 비싸게 들여 무한잉크젯 살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필립스 휴 브릿지와 시놀로지 나스입니다. 4테라,8테라로 레이블을 구성했는데, 시스템만 잘 구축하면 정말 편리합니다.

왜 이걸 지금샀을까? 문제는 가격 ㅡㅡ

 

저런 디자인의 테이블을 여기 저기 힘들게 찾았는데, 손님이 오거나 간단히 술한잔 먹을때 좋습니다.

 

샤오미 로보락 S6

작업실에서 최대한 청소하는 시간을 줄이고자 장만한 샤오미 로보락 S6입니다.

이름을 청소기로 해놔서, '오케이 구글 청소해줘' 라고 하면 알아서 청소도 해주고,  작업실 청소를 책임지는 착실한 놈입니다. 

 

작업실을 구할때 침실과 분리가 되어야한다는게 첫번째여서, 다락방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부착해놨습니다.

예전 복층에서 살아봤는데, 복층은 낮아서 너무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다락방과 테라스가 있는곳으로 결정했습니다. 

 

다락방입니다. 높이가 2m정도 되서 허리숙일일은 별로 없고,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자기전에는 항상 영화를 보고 있습니다.

 

대충 이정도로 소개를 마치도록 하고 IOT와 나스 구축이 어떤식으로 되어있는지, 다음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2[댓글정책]